김시향, 이범호와 백년가약...방송에서 만나 인연 이어가

기사입력 2018-10-10 15:00:27 | 최종수정 2018-10-10 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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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향이 결혼했다. ⓒ 이범호 SNS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김시향이 유명 헤어 디자이너 이범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시향은 지난 6일 서울 모처에서 유명 헤어 디자이너 이범호와 결혼했다고 전했다.

김시향의 남편은 아쥬레 원장 이범호로 이들은 지난 2012년 방송된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미라클’을 통해 MC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배우 황정민이, 축가는 가수 김원준이 각각 맡았다. 두 사람은 현재 유럽 신혼여행 중이다.

이범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결혼식 행복하게 잘 마무리했습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김시향과의 결혼 사진을 게재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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