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서울대 의대에 `교육환경 개선금` 10억원 지원

기사입력 2018-10-10 11:28:54 | 최종수정 2018-10-10 1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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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오른쪽)과 신찬수 서울의대 학장 ⓒ두산
【봉황망코리아】 유경표 기자=두산연강재단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약정식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10일 두산연강재단은 박용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신찬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장과 교육 및 연구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약정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울대 의과대학에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년 1억 원씩 총 10억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지원금 전액은 의학도서 구입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환경개선을 위해 쓰인다.

박 이사장은 "한국의 의학기술이 발전되기 위해서는 미래의 의학도들이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이다.

yukp@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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