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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복귀...엘제이 논란 이후 첫 등장에 네티즌 “짜증 팍”

기사입력 2018-10-10 11:00:54 | 최종수정 2018-10-10 11: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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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화영이 논란이다. ⓒ JTBC 뷰티 인사이드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깜짝 복귀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류화영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류화영은 여배우 채유리 역을 맡아 한세계(서현진 분)와 대립했다.

앞서 지난 8월 방송인 엘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화영과 찍은 다수의 사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엘제이는 류화영과 2년간 교제한 사이라고 주장했지만, 류화영은 엘제이로부터 데이트폭력을 당했다고 반박하며 갑론을박을 이어나갔다.

류화영은 엘제이와의 논란 후 ‘뷰티 인사이드’로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은 탐탁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드라마 재밌게 보다가 짜증 팍”, "채널 돌림”, "서현진 보다가 보니까 이상하던데”, "연기자가 그리 없나? 굳이?”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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