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유연석, 만찢남 카리스마 `시선집중`

기사입력 2018-09-16 21:31:56 | 최종수정 2018-09-16 21:34:04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유연석이 만찢남 비주얼을 선보였다. ⓒ 킹콩 by 스타쉽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미스터 션샤인’ 유연석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1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 역으로 열연하며 호평을 이끌고 있는 유연석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연석은 극 중 청년 시절의 동매로 변신한 모습이다. 이는 그동안 보여준 동매의 비주얼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그의 상처투성이의 얼굴, 풀어놓은 긴 헤어스타일, 사나운 눈빛이 인상적이다. 동매가 지내온 거친 삶을 비주얼만으로도 보는 이들에게 오롯이 전달하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유연석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검술 연습을 하고 있다. 또한, 보다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촬영 후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날 유연석은 ‘만찢남’ 비주얼에 화려한 액션, 감정 열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다시 한 번 명장면을 탄생시켰다는 후문.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미스터 션샤인’ 21회에서 동매의 청년 시절, 일본에서 호타루(김용지)와의 첫 인연이 그려진 회상 장면이다. 뒤를 쫓기던 동매는 인적 드문 무당집에 묵게 되었고, 그곳에서 호타루를 만났던 것. 동매는 호타루가 짐승만도 못하게 살고 있는 것을 눈치 챘고, 주인을 베어 그를 구해 데리고 나왔다.

유연석은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구동매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올리고 있다. 극이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휘몰아치는 전개 속 유연석이 펼쳐낼 ‘구동매’ 캐릭터에 더욱 기대가 높아진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미스터 션샤인  #유연석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