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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여자 매니저에 “집은 사줄 수 없고...” 거액 건넸다

기사입력 2018-09-16 13:28:25 | 최종수정 2018-09-17 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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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가 매니저에 거액을 건넸다. ⓒ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선미가 매니저에 거액을 건넸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선미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의 집에 초대한 매니저는 선미에 "선미야 네 집이야”라고 말했다.

선미의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그 집을 이사할 때 금전적으로 힘들었다. 대출도 알아보고 혼자 고민을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통장에 선미의 이름으로 거액의 돈이 입금됐다. 언니한테 집을 사줄 수 없지만 도와주고 싶다고, 부담 갖지 말라고 하더라. 살다가 이런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엉엉 울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선미는 "우연히 매니저의 통화내용을 들었다.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매니저에게 거액의 돈을 준 이유를 밝히며 "돌려받을 생각은 없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칭찬이 쏟아지자 부끄러웠던 선미는 "광고 하나 더 해달라고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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