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어제 두바이서 입국한 사우디 남성, 메르스 1차 음성판정“

기사입력 2018-09-16 12:59:50 | 최종수정 2018-09-16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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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낙연 총리 sns
【봉황망코리아】 박지연 기자=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해 "어제 두바이에서 입국한 사우디 남성. 공항검역에서 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 발견. 국립의료원으로 보내 검사. 오늘 1차 음성판정”이라고 자신의 SNS에 적었다.

이 총리는 지난 8일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자 주요 사실을 직접 SNS를 통해 알리고 있다.

그는 자넌 15일에도 "메르스. 의심환자 2명이 더 나왔으나, 모두 검사 후 퇴원. 1차 음성판정을 받았고 증상도 가벼웠기 때문. 앞서 밀접접촉자 21명 전원 음성 확정”이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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