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얼굴에만 3개...SNS로 구하라가 먼저 연락

기사입력 2018-09-16 11:58:23 | 최종수정 2018-09-16 12: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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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으로 논란이다.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구하라와 구하라의 남자친구 A씨가 쌍방폭행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쌍방폭행은 사실이 아니다.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적 없고, 특히나 여자에게는 그런 적이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것을 진정시키려는 신체접촉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었을 뿐이다. 다른 폭력 때문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인터뷰 과정에서 구하라가 입혔다고 주장하는 상처를 공개했다.

사진 속 A씨는 오른쪽 이마에서 눈으로 내려오는 지점과 오른쪽 눈썹 아래, 코 옆 뺨에도 꽤 깊은 상처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하라와 A씨는 과거 한 케이블방송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으며 구하라가 먼저 SNS를 통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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