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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 ‘또순이’ 김도란 역으로 주말 시청자 사로잡는다

기사입력 2018-09-15 20:29:13 | 최종수정 2018-09-15 2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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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뿐인 내편 유이 ⓒ 열음엔터테인먼트, KBS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유이가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유이가 오늘(15일) 첫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아르바이트와 로스쿨 진학 준비를 병행하는 김도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유이는 이번 드라마에서 김도란 역을 맡아 궂은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던 생활력 만렙 또순이의 모습부터 친아버지와의 재회로 꼬여버린 인생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연기한다. 이에, 유이는 바람 잘 날 없는 극 중 인물의 삶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사소한 오해로 인한 악연으로 시작되는 이장우(왕대륙 역)와의 기상천외한 로맨스는 물론 28년만에 재회한 친아버지 최수종(강수일 역)과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극 중 인물의 서사와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유이이기에, ‘하나뿐인 내편’에서 가족애와 로맨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그녀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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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하나뿐인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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