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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폭력사건에 “쌍방? 사실 아냐..멍들었다면 진정시킬 때”

기사입력 2018-09-15 18:39:53 | 최종수정 2018-09-15 18: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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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남자친구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구하라 남자친구가 폭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구하라와 동갑내기인 헤어디자이너 A씨는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격 차이로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 말했다. 하지만 쌍방 폭행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어나서 그 어떤 누구에게도 주먹을 휘두른 적이 없다. 더군다나 여자에게는 그런 적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만약 구하라가 멍이 들었다면 나를 때리고 할퀴는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뿐, 직접적인 내 주먹이나 다른 폭력에 의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맹세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하라와의 만남에 대해 "구하라와 ‘마이 메드 뷰티 다이어리’를 통해 만나 연인이 됐다”며 "하지만 구하라의 격정적인 성격으로 인해 싸움이 잦았고, 사건 당일 구하라에게 이별 통보를 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구하라의 집 비밀번호가 두 사람이 만난 날을 조합한 것이라 주장하며 가택 침입 대해서도 반박했다.

한편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구하라의 가족에게 확인한 결과, 현재 구하라는 입원 치료 중”이라며 "사생활과 관련돼 있어 소속사에서는 자세히 입장을 표명하기가 어렵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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