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서장훈 김성령 팬심 “멀리서 보고 빛이나 시선 빼앗겼던 적 있다”

기사입력 2018-09-15 18:09:08 | 최종수정 2018-09-15 18:19:5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서장훈 김성령 ⓒ JTBC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서장훈이 과거에 김성령을 실제로 만났던 후일담을 전했다.

오늘(1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김성령과 가수 케이윌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역대 가장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1위로 꼽히는 김성령과 ‘성대 미남’ 케이윌이 미녀와 성대 야수라는 콘셉트로 예능감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성령은 "차를 타고 있다가 지나가는 강호동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때 서장훈은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다”고 덧붙여 그 대상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과거 한 골목에서 멀리서부터 빛이 나는 아름다운 사람을 보고 시선을 빼앗겼던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김성령이었다”며 김성령의 존재감을 회상했다. 김성령은 서장훈의 뜻밖의 칭찬에 "평상시에는 그렇지 않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만 중한교류 채널]
#서장훈  #김성령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