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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탈수증상으로 ‘정글의 법칙’ 촬영 중단, “식중독으로..”

기사입력 2018-09-15 09:35:17 | 최종수정 2018-09-15 09: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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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탈수 ⓒ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에릭이 ‘정글의 법칙’에서 탈수 증상을 호소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소라, 조개탕을 저녁으로 먹은 후 잠자리에 든 병만족장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꿀잠을 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에릭은 밤잠을 설쳤다. 이유는 하루 전 먹은 소라와 조개를 내장을 제거하지 않고 먹은 탓에 탈이 나버린 것이다.

에릭은 "어제 잡아왔던 소라와 조개를 내장을 제거 안 하고 익혀 먹었는데 다음 날 일어나자마자 배가 굉장히 아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급히 팀닥터를 불어 에릭 진료를 요청했다. 팀닥터는 "식중독으로 복통과 탈수 증상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후 에릭은 촬영을 잠정 중단하고 아파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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