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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8일 서해직항로로 방북...주요일정 생중계

기사입력 2018-09-14 18:12:01 | 최종수정 2018-09-14 18: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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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청와대
【봉황망코리아】 박지연 기자=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로 진행되는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과 남측 대표단은 18일 서해 직항로로 평양을 방문한다.

권혁기 청와대 춘추관장은 14일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 고위 실무협의 결과 남북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평양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남측선발대는 9월 16일에 파견하며 육로를 이용한다.

이번 평양방문일정 중 양 정상의 첫만남과 정상회담 주요일정은 생중계하기로 합의했으며, 북측은 남측의 취재와 생중계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오늘 회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휴식없이 진행되었으며 북측에서는 김철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 리현 통전부실장, 김병섭 노동당 선전부 과장이 참여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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