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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X성동일, OCN 드라마 ‘트랩’ 출연...내년 상반기 첫 방송

기사입력 2018-09-14 17:31:23 | 최종수정 2018-09-14 17: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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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진 성동일이 작품으로 만난다. ⓒ 후크엔터테인먼트, CJ ENM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트랩’이 배우 이서진, 성동일을 주연으로 캐스팅을 확정짓고, 오는 2019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OCN 드라마 ‘트랩(연출 박신우 극본 남상욱 제작 필름몬스터 총괄프로듀서 이재규, 총 7부작)’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 강우현(이서진 분)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드라마.

강우현은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 중에 일생일대의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트랩’만이 그려갈 하드보일드한 색채가 새로운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트랩’에서 이서진은 수년간 언론인 신뢰도 1위를 수성해온 대한민국 국민 앵커 ‘강우현’역을 맡는다.

사회적 존경은 물론 단란한 가족, 정치권의 러브콜까지 받으며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예상치 못한 비극을 맞이하며 한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배우 성동일은 현장 수사에 남다른 촉을 가진 왕년의 베테랑 형사 ‘고동국’으로 활약한다.

미스테리한 강우현의 사건을 맡아, 특유의 집념과 촉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그 누구도 예상 할 수 없었던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낸다.

한편, OCN의 ‘Dramatic Cinema’ 프로젝트 첫 타자이자 새 오리지널 ‘트랩’은 2019년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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