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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영 ♥’ 박정수, 갑상선암 투병에 “높은 음과 낮은 음이 안된다”

기사입력 2018-09-14 16:55:16 | 최종수정 2018-09-14 16: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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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수가 화제다.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배우 박정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갑상선암 투병 소식이 관심을 모은다.

박정수는 지난 13일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정을영 PD와의 동거사실을 밝혔다.

이에 박정수의 갑상선암 투병 사실이 관심을 모은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정수가 지난 2007년 갑상선 물혹 제거 수술을 받은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박정수는 한 인터뷰에서 "2007년에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갑상선을 들어내야 하는 일이 생겼다”며 갑상선 수술 사실을 밝혔다.

또한 그는 "수술 후 목소리가 1년 동안 안 나왔다. 그래서 ‘나는 이제 끝이다’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연기자가 연기를 할 때 목소리로 모든 것을 표현해야하는데 그것이 안되니 우울증 치료까지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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