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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경찰 출석 요구 불응..소속사 ‘묵묵부답’

기사입력 2018-09-14 15:44:35 | 최종수정 2018-09-14 15: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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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불출석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가수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사건과 관련,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구하라와 남자친구 A씨 모두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정 조율이 되지 않으면 출석요구서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0시 30분께 구하라 남자친구인 동갑내기 헤어디자이너 A씨로부터 그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이후 경찰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빌라로 출동해 현장 조사를 마쳤다.

한편 구하라 소속사 측은 사건이 알려진 직후부터 지금까지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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