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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맛집 후쿠오카다이닝 동성로 ‘오호리준’, 대전 봉명점 오픈

기사입력 2018-09-14 15:18:40 | 최종수정 2018-09-18 1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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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이정희 기자 = 대구 동성로의 핫플레이스로 잘 알려진 후쿠오카다이닝 오호리준이 대전 봉명점 오픈소식을 알렸다.

업체에 따르면 충남대 봉명동은 대전 유성구에서 핫한 상권으로서 대구 동성로와 가로수길에 이어 봉명동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츠나베와 야끼니꾸로 유명한 다이닝이자카야 오호리준은 대표메뉴인 한우 차돌박이 모츠나베, 명란 모츠나베, 우설(규탄) 야끼니꾸, 도리가와(닭껍질꼬치) 멘타이 한우 채끝살 야끼니꾸 등 이 인기를 모으며 외식업계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대구 동성로에서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대전 봉명점은 형제처럼 지내던 형동생이 의기투합해 창업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렌터카회사를 운영한 유진영(35세) 점주는 "지속가능한 신메뉴, 1:1 온오프라인믹스 마케팅지원에 매력을 느꼈으며, 무엇보다 인테리어와 마케팅팀을 직접 보유한 platzcompany㈜의 신뢰성에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중견건설회사에 재직 중에 함께 창업한 김재형(33세) 점주는 "오호리준의 비젼과, 마케팅지원, 후쿠오카 요리라는 새로운아이템이 강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기존 이자카야에는 없는 후쿠오카만의 특화된 메뉴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오호리준은 작은 규모의 매장에서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고, 무이자대출지원, 부부창업지원 등의 혜택과 저렴한 물류와 로열티, 상권에 맞는 온오프믹스 마케팅지원 등을 통해 점주와 상생하는 전략으로 예비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호리준의 김현준 대표는 "대구 본점이 19평에서 평균 6-7천매출을 내고있고, 가로수길점 역시 17평 매장에서 대박행진을 이어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창업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에 오호리준 범어점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새롭게 오픈한 대전 봉명점은 유성구 온천북로 인근에 위치해 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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