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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왜 그랬나…“순탄하고 평안하게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감사해”

기사입력 2018-09-14 02:36:23 | 최종수정 2018-09-14 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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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논란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근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끈다.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구하라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산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3일 구하라의 폭행 소식이 전해졌다. 피해자가 아닌 피의자 의혹이었다. 심지어 그 대상이 남자친구로 알려졌다. 자살 루머로 홍역을 치른 지 일주일만이다.

구하라의 남자친구 A씨는 91년생 동갑내기이며, 헤어디자이너라는 전언이다. A씨가 먼저 이별을 요구한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조사 중이다.

한 매체는 지난달 구하라와 화보촬영을 가진 뒤 나눈 인터뷰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구하라는 당시 "짧은 공백 기간 동안 쉬면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서 "예전보다 느긋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방면에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순탄하고 평안하게 하루가 지나가는 걸 감사히 여긴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구하라 본인의 바람과 달리 순탄하고 평안하지 못한 날이 이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구하라는 2008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7월에도 일본에서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china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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