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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욱 회장과 한국인 100명 태운 시베리아 평화 희망열차

기사입력 2018-09-13 18:25:05 | 최종수정 2018-09-13 18: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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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시베리아 평화 희망열차가 지난 6월 한국인 100명을 태우고 북한 라진역에서 러시아 모스크바까지 이동했다.

이 프로젝트는 라미드 그룹 문병욱 회장과 코리안서포터즈 문상주 총재가 함께 지난 4월 27일 러시아연해주정부 청사에서 MOU를 맺으면서 시작됐다.

또한 러시아연해주정부, 러시아국제문화협회, 러시아연방 철도청, 러시아 문씨의 집 협회, 러시아 월드컵 코리안서포터즈 등과 함께 준비했다.

문선관 ‘문씨의 집 협회’ 회장은 4.27 남북정상회담 축하와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문상주 총재와 문병욱 회장은 "남북 정상회담으로 한껏 고조된 북한에 대한 관심으로 미리 가보는 북한 여행을 테마로 준비한 프로젝트이며 앞으로도 관광산업에 대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100명의 한국인을 태운 시베리아 평화희망열차는 북한 라진, 러시아 하산, 우수리스크,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야로슬라블 등을 거쳐 모스크바에 도착했으며 일행들은 6월 24일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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