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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신고 당했다...국가대표팀 무임승차 논란

기사입력 2018-09-13 17:21:41 | 최종수정 2018-09-13 17: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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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동열이 신고 당했다.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선동열 국가대표팀 감독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부정청탁 논란에 휩싸였다.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는 오늘(13일) "선동열 감독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야구대표팀은 선발 과정에서부터 논란이 일었다. 뿐만 아니라 오지환, 박해민 등 병역과 관련해 ‘무임승차’라는 이야기가 나오며 큰 비난을 받기도 했다.

급기야 ‘은메달을 기원합니다’ 등 국가대표팀의 금메달을 응원하지 않는 상황까지 빚어지며 큰 논란이 일었다.

선동열 감독 측은 대회 이후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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