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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논란…남다른 건강관리 비법?

기사입력 2018-09-13 13:33:34 | 최종수정 2018-09-13 1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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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구하라의 소속사가 "건강관리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힌 지 일주일 만에 구하라 폭행 논란이 불거졌다. 상대는 남자친구였다.

경찰에 따르면 가수 구하라의 남자친구 A씨가 13일 자정 무렵 폭행 피해사실을 신고했다. 피의자는 구하라였다. 사건의 발단은 A씨가 구하라에게 이별을 통보한 것이었다.

경찰은 이에 대해 할퀴거나 비트는 정도의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했다. 흉기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쌍방폭행 가능성을 제기했다.

구하라는 지난 6일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을 이유로 병원에 내원했다. 당시 약물 복용 루머가 돌자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하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건강관리에 힘쓸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다툴 정도로 건강이 호전됐다는 소식은 팬들에게 희소식일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그 자체로 당황스러울만한 소식이다.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구하라는 최근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hina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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