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일침...막걸리 고집에 “자기만 좋아할 거면 집에서 해먹어라”

기사입력 2018-09-13 10:51:40 | 최종수정 2018-09-13 1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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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이 일침을 가했다.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백종원이 막걸리 가게 사장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대전 중앙시장 막걸리 가게 사장의 고집에 독설을 날렸다.

이날 백종원은 막걸리 가게 사장에게 물맛을 강조했다. 하지만 막걸리 가게 사장은 "누룩의 사용법이 중요하다”며 고집을 꺾지 않았다.

이에 백종원은 "누룩 직접 띄우는 게 아니고 사다가 쓰는 거 아니냐”며 막걸리 가게 사장의 주장을 비판했다.

뿐만 아니라 막걸리 가게 사장은 자신의 막걸리에 대해 "이게 특징이고 소규모 탁주 집의 매력이다”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하지만 백종원은 "자기만 좋아할 거면 집에다 해 놓고 먹어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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