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양예원 사건 분노한 실장 동생에 변호사 “대응할 가치 못 느껴”

기사입력 2018-09-13 09:48:12 | 최종수정 2018-09-13 09:50:11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양예원 사건이 화제다. ⓒ YTN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유튜버 양예원이 바다낚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양예원이 남자친구와 바다낚시 여행을 간 사진이 게재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논란은 양예원의 불법 촬영 논란으로 목숨을 끊은 스튜디오 실장 정씨의 동생 A씨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하며 불거졌다.

그는 "오빠 유골을 7월 14일 인천해양장에 뿌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인천에 바다낚시를 한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오빠가 재가 돼 뿌려진 곳 근처 배 위에서 웃으면서 찍은 사진을 보고 정말 화가 났다”고 말했다.

양예원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이은의 변호사는 한 인터뷰를 통해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 양씨에게 낚시를 갔느냐고 물어보지도 않았고 물어볼 생각도 없다”고 전했다.

또한 이 변호사는 "양씨가 탐정도 아니고 어떻게 정씨의 장례가 인천 바다에서 치러졌는지 알았겠느냐”고도 말했다.

앞서 양예원 측 변호사는 "모든 피해자가 두문불출해야 하나. 자신의 일상을 살면 안 되나. 기분전환을 위해 노력할 수 있고 유튜버로서 해왔던 활동을 계속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양예원  #양예원 분노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