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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양’ 맞아?” 중국에서 펼쳐진 ‘양 싸움’ 화제

기사입력 2017-09-14 09:39:38 | 최종수정 2017-09-14 11: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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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둥성(山东省) 랴오청시(聊城市)에 위차한 마을에서 열린 양 싸움 대회 / 사진출처=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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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둥성(山东省) 랴오청시(聊城市)에 위차한 마을에서 열린 양 싸움 대회 / 사진출처=봉황망(凤凰网)
중국의 한 마을에서 펼쳐진 ‘양 싸움 대회’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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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둥성(山东省) 랴오청시(聊城市)에 위차한 마을에서 열린 양 싸움 대회 / 사진출처=봉황망(凤凰网)
1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이 산둥성(山东省) 랴오청시(聊城市)에 위차한 마을에서 열린 양 싸움 대회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양 두 마리가 서로 뿔을 맞대며 힘을 겨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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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둥성(山东省) 랴오청시(聊城市)에 위차한 마을에서 열린 양 싸움 대회 / 사진출처=봉황망(凤凰网)
보도에 따르면 이날 주변 20개 도시에서 온 양 주인들은 200여 마리의 양을 데리고 대회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양들은 ‘순한 양’은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 맹렬한 싸움을 펼치고 있다. 사진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양 맞아?”, "재미있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곽예지 중국 전문 기자 yeeji1004@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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