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밀크티녀’, 야밤의 라이브에도 청순 美 뿜뿜

기사입력 2017-09-13 14:27:57 | 최종수정 2017-09-13 14:33:4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12일 새벽 생방송을 통해 장쩌톈은 자신의 뉴욕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밀크티녀’ ‘대륙의 엄친딸’ 장쩌톈(章泽天)의 뉴욕 패션위크 참석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됐다. 중국 팬들은 "예쁘다, 눈이 호강한다”며 환호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12일 새벽 생방송을 통해 장쩌톈은 자신의 뉴욕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밀크티녀'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장쩌톈은 지난 12일 새벽 생방송을 통해 자신의 뉴욕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생방송을 지켜본 중국 네티즌들은 “밀크티녀 때와 변함없이 아름답다” 등이라고 열광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생방송을 지켜본 중국 네티즌들은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밀크티녀 때와 변함없이 아름답다”면서 열광했다. 뒤늦게 생방송 내용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미리 알지 못해 아쉽다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장쩌톈은 이날 뉴욕 패션위크 스트리트에서 빼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밀크티녀’ ‘대륙의 엄친딸’ 장쩌톈(章泽天)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장쩌톈은 이날 뉴욕 패션위크 스트리트에서 빼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