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ㆍ종교ㆍ역사

중국 선양시, 조선족 민속 농악무 대회 열려

기사입력 2017-09-13 11:07:07 | 최종수정 2017-09-13 11:08:15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12일 중국 선양시(沈阳市) 허핑구(和平区)에서 조선족 민속 농악무 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됐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랴오닝성(辽宁省)에서 선발한 6개 팀이 이번 농악무 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민속춤을 통해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뜻 깊은 장이 마련돼 의미가 남다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농악무의 음악인 농악은 지난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민족의 전통 음악이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권선아 중국 전문 기자 sun.k@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