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고차 싸다니카,중고차시세 파악 및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시 주의점

기사입력 2018-05-16 10:23:37 | 최종수정 2018-05-16 1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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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쇼핑 트렌드가 정착되고 있다. 그 중 목돈이 들어가는 자동차 시장에 있어서도 가성비 좋은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중고차시장은 신차 판매량의 두 배에 가까운 약 370만대의 거래량을 보였다.

이처럼 중고차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전국 곳곳에는 대형 중고차매매단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중고차매매사이트들이 시장에 진출하면서 성장세를 더하고 있다. 중고차 수요증가 이유로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와 자동차 내구성의 향상 그리고 대기업의 중고차시장 진출로인한 시장의 투명성까지 높아지면서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는 자칫 잘못 구매할 경우 오히려 수리비가 더 나오 등 낭패를 볼 수가 있어 중고차 구매 계획이 있는 소비자라면 보다 꼼꼼하게 중고차시세 및 중고차 관리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무분별한 중고차사이트 난립으로 허위, 미끼매물 피해사례뿐만 아니라 하자, 사고차량을 정상적 매물로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이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허위매물없은 중고차거래사이트인지 여부를 확인 후 방문하는 것도 좋다.

이런가운데 중앙일보가 개최한 소비자의 선택에서 중고차부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인터넷을 통해 중고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가장먼저 실 매물 중고차사이트 여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난해 11월부터 정부에서는 대국민자동차민원포털과 어플을 이용해 개인 소유주를 제외한 모든 매물을 소비자가 자동차 번호만 입력하면 투명하게 자동차 정비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서 허위/미끼 매물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현재 수원 중고차 싸다니카에서는 전국적으로 6만여대의 국산, 수입 매물을 실매물로 확보하며 투명한 중고차시세표 제공과 법정 수수료 이외에 별도의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고 있으며 중고차 매매 계약서 작성시 주행거리조작, 침수차량 판매시 전액 환불과 함께 100만원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명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출고 전, 1급 정비소를 통해 사소한 소모품까지 모두 검수 후 출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많은 소비자들이 중고차 구매 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중고차할부구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저신용자 및 신용불량자의 경우 중고자동차할부 승인이 거절되어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면서 현재 싸다니카에서는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조건을 맞추기 어려운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금융거래실적이 많지 않은 군미필중고차할부, 대학생 중고차할부 및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중고자동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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