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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니카, 자체할부사 통해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승인률 높여

기사입력 2018-03-12 14:27:36 | 최종수정 2018-03-12 14: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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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싸다니카)
[김효선 기자] 가정주부 J씨(여. 33)는 장보기용 및 통학용으로 연비와 차량유지비가 적은 시세 500만원대의 중고 경차를 고려하고 있다. 우선 J씨는 인터넷 중고차매매사이트를 통해 마음에 드는 매물을 검색 후 중고차 구매 결정을 하고 매장을 방문하였다. 하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 발생하였다. 할부상품을 이용하려고 하였던 J씨의 신용 관리상태가 좋지 않아 중고차 구매 할부 승인이 거절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J씨는 추가로 여러 캐피탈 할부 상품을 알아보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로 대다수 매장에서도 거절이 반복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하게 저신용자 및 주부도 가능하다는 광고를 보고 해당 상품을 통해 중고차를 구매하였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J씨는 중고차 할부 구매 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J씨가 이용한 중고차 할부 상품이 높은 금리가 적용된 할부상품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계약을 해지하려 하였으나 할부 약관이나 금리 등 진행조건을 상세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모든 동의와 서명을 마친 상황이라 따로 손쓸 방법이 없어 낭패를 보았다.

중고차 할부금리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할부금리나 혜택이 다르게 적용된다. 신용등급 1~6등급의 경우 연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무난히 중고차전액할부 승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저신용자로 분류되는 신용등급 7~ 8등급 이하의 경우 낮은 신용도 때문에 정상적인 할부구매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잘못하면 고금리 할부 상품이용으로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어 중고차할부 이용 시 보다 꼼꼼하게 할부구매 약관을 살펴봐야 한다.

특히 신용거래 내역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이나 주부, 대학생 등은 중고차 할부상품 이용 시 먼저 본인의 신용상태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장기간 사회활동을 하지 않았거나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의 경우 오랫동안 금융거래가 없다 보면 저신용자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가운데 22015년 공중파 TV프로그램 SBS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선정된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중고차 할부는 각 회사마다 대출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할부약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면서 현재 싸다니카에서는 체계적인 매장 자체 할부 시스템을 통해 신용도가 낮은 할부 구매자들도 합리적인 금리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부 승인률을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그 동안 할부 승인이 어려웠던 개인회생,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출시하여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단, 해당 할부상품 이용조건으로는 개인채무 불이행이나 연체금 없이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할부 승인이 가능 하다고 전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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