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특급 호텔’

기사입력 2018-01-22 18:01:27 | 최종수정 2018-01-22 18: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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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WiFi가 제공되고 가전 제품이 설치된 도심 속 휴게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중신망(中新网)은 도심 속 휴게실이 산시성(陕西省, 섬서성) 시안시(西安市, 서안시) 둥청(城东) 팡즈청(纺织城) 거리 여러 곳에 설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휴게실에는 쇼파와 전자레인지, 의약품 TV, 각종 휴대폰 충전기 등 생활 필수품이 구비돼 있고, 무료 WiFi가 제공된다. 시민들은 이곳을 ‘길거리의 특급 호텔’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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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미화원이 휴게실로 들어서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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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민이 휴게실에서 신문을 보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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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민이 휴게실에서 신문을 보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조성영 중국 전문 기자 csyc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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