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방송서 웰시코기 씻기다가 울컥한 사연 내막은?

기사입력 2018-01-14 22:10:28 | 최종수정 2018-01-14 22: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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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개밥주는남자" 방송화면
방송인 주병진이 방송서 울컥한 사연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주병진이 웰시코기 삼둥이를 씻기다 어머니 생각에 뭉클한 심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주병진은 웰시코기 목욕을 위해 직접 욕조에 들어가 목욕을 시켰다. 그는 웰시코기를 한 마리씩 씻기다가 울컥했다.주병진은 "내가 어렸을 때 엄마가 이렇게 얼굴을 닦아줬다. 그 생각이 난다"라며 뭉클한 심경를 드러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승기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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