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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볼리비아에서 한국인 여성 피살, 누리꾼들…“치안이 불안한곳이라 안타깝다”

기사입력 2018-01-13 20:17:59 | 최종수정 2018-01-13 2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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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한국인 여성 1명이 볼리비아 유명 관광지 인근에서 피살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외교부 당국자는 "11일(현지시간)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인근의 태양의 섬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볼리비아 경찰당국은 우리국민 시신을 수도인 라파스로 이송해 부검을 실시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인은 자상(刺傷)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당국자는 전했다.

한편, 관할 공관인 주볼리비아 대사관은 현지 경찰로부터 관련 통보를 접수받은 뒤 공관 직원을 현지에 파견, 부검 현장에 입회하도록 했다. 또한 사망자 가족들에게 필요한 안내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누****) 너무 무섭다” "(899****) 끔찍한 소식이 전해지다니” "(boOO***) 누구의 소행일까?” "(cbw8****) 볼리비아도 치안이 불안한곳이라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하지원 기자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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