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최강 한파에 대처하는 중국인의 방법

기사입력 2018-01-12 15:34:39 | 최종수정 2018-01-12 1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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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방한부츠, 목도리, 심지어 솜이불로 중무장한 장자커우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11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허베이성(河北省) 장자커우(张家口) 시민들의 출근길과 등하굣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방한부츠, 목도리, 심지어 솜이불로 중무장한 장자커우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장자커우에는 영하 19도에 육박하는 이례적인 한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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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방한부츠, 목도리, 심지어 솜이불로 중무장한 장자커우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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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방한부츠, 목도리, 심지어 솜이불로 중무장한 장자커우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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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방한부츠, 목도리, 심지어 솜이불로 중무장한 장자커우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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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방한부츠, 목도리, 심지어 솜이불로 중무장한 장자커우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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