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 유러피안 감성 속옷 브랜드 `오레이디` 론칭

기사입력 2018-01-12 14:41:39 | 최종수정 2018-01-15 14: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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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배우 오윤아가 유러피안 감성의 프리미엄 속옷 브랜드 오레이디(Oh Lady)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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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럽으로 참여한 변정수, 이민정, 이정현, 엄지원. (사진=김성만 기자)
이날 이민정, 변정수를 비롯해 아이비, 이정현, 박주미, 김성은, 엄지원 등 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레이디 2018 S/S 컬렉션은 몽환적인 날갯짓 뜻을 가지고 있는 'Illusoireaile(일루지와 엘르)' 한 단어로 정의 된다. 오윤아가 직접 디자이너로 참여해 새로운 도전들을 통해 느낀 성장과 아픔, 열정을 통해 성숙해지는 모습을 마치 우아한 백조가 몽환적인 날개짓을 하는 느낌으로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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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레이디" 론칭 패션쇼 모습. (사진=김성만 기자)
이번 컬렉션은 컬러에 반전을 두어 전반부는 ‘컨템포러리내추럴 캐주얼' 라인으로 트렌디한 감성과 웨어러블한 룩을 믹스매치해 자유로우면서 밝고 로맨틱한 무드를 가미했으며, 후반부는 ‘비즈니스 시그니처’ 라인으로 시크하면서도 엘레강스한 룩으로 중후하고 미묘한 신비감을 표현해 점진적인 변화를 주었다.

아울러 오레이디 론칭쇼는 패션쇼 연출가 정영주 감독이 총연출을 맡았다. 더쇼프로젝트 소속인 아프리카 케냐 출신 모델 'Atieno Onyango'를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모델들도 패션쇼에 참여했다.

오윤아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오던 속옷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당당한 여성들을 위해 브랜드 홍보 및 디자인, 소재 연구 등에 직접 참여해 고객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는 프리즘(PRism)이 주관하고 우리바이미가 기획 및 대행을 맡았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김성만 기자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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