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그만”…수면 돕는 로봇 등장

기사입력 2018-01-11 17:44:52 | 최종수정 2018-03-06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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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면을 도와주는 로봇이 등장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섬녹스(Somnox)가 땅콩 형태의 수면 로봇을 선보였다고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이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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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로봇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보도에 따르면 수면 로봇의 가장 특별한 기능은 수면 유도와 알람이다. 섬녹스는 내장된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사용자에게 수면에 도움이 되는 노래를 들려주고 사용자가 잠이 들면 음악이 자동으로 멈춘다. 또한 밝은 빛과 알람 소리로 사용자를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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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로봇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한편 섬녹스는 "올해 가을 수면 로봇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가격은 550달러(약 58만원)라고 밝혔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조성영 중국 전문 기자 csyc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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