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가 5년간 일한 직원에게 건넨 선물은?

기사입력 2018-01-10 15:35:27 | 최종수정 2018-01-10 18:43:45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샤오미의 한 직원이 본인의 웨이보에 샤오미가 5년 경력의 직원에게 건넨 기념품 ‘24K 골드 미투(米兔∙샤오미의 마스코트인 토끼 캐릭터)’를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9일 샤오미의 한 직원이 본인의 웨이보에 샤오미가 5년 경력의 직원에게 건넨 기념품 ‘24K 골드 미투(米兔∙샤오미의 마스코트인 토끼 캐릭터)’를 공개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샤오미의 한 직원이 본인의 웨이보에 샤오미가 5년 경력의 직원에게 건넨 기념품 ‘24K 골드 미투(米兔∙샤오미의 마스코트인 토끼 캐릭터)’를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그는 이번 선물을 샤오미의 고정된 복지제도 중 하나라고 소개했는데 그 이유는 샤오미가 지난해에도 5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에게 똑 같은 선물을 건넸기 때문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샤오미의 한 직원이 본인의 웨이보에 샤오미가 5년 경력의 직원에게 건넨 기념품 ‘24K 골드 미투(米兔∙샤오미의 마스코트인 토끼 캐릭터)’를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
사진을 본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샤오미 팬은 "5년 간 샤오미에서 일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지만 5년간 샤오미 팬이라면 이 선물을 받을 가능성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라며 부러움 섞인 농담을 던졌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권선아 중국 전문 기자 sun.k@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샤오미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