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한국의 하루]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기사입력 2018-01-02 18:10:10 | 최종수정 2018-01-02 18:15:25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
크리스마스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기념일이다. 한국에서는 공휴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크리스마스 관련 축제가 개최된다. 서울에서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7’, ‘롯데월드 크리스마스 미라클’,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축제’,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 등의 축제가 열린다. 그 중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7’ 현장에 찾아갔다. 이 축제는 2017년 12월 9일부터 2018년 1월 2일까지 서울시 청계천변 청계광장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2.
축제의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들. 여기저기에서 손길이 분주하다. 장화를 신고 청계천에 들어가서 작업하는 사람도 많이 볼 수 있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3.
오후 4시의 청계천. 축제 스태프와 청계천에 방문한 사람이 한데 뒤섞여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4.
2018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왼)와 2018 평창 패럴림픽 마스코트(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2018년 2월 9일 금요일부터 2월 25일 일요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5.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7’ 개막식 시작 전.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축제 현장에 찾아오고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6.
청계광장에 메인 무대와 대형트리 Zone이 설치됐고 청계광장~모전교에는 축복 Zone, 모전교~광통교에는 환희 Zone, 광통교~광교에는 희망 Zone, 광교~장통교에는 영광 Zone이 준비 돼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7.
청계천 곳곳에 있는 조형물은 그 자체로도 멋진 풍경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는 포토존이 되기도 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8.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2017’의 개막식이 진행되며 아름다운 불꽃이 하늘을 수놓고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9.
‘선물상자’는 단연 가장 인기 있는 장소다.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조명 사이에서 사진을 남기느라 바쁘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0.
밤이 되자 축제 스태프의 노력과 일루미네이션(전구나 네온관으로 조명한 장식이나 광고)이 빛을 발하고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1.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와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2.
버스정류장 3-4정거장 거리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늦은 시간에도 손님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대형 트리와 형형색색 빛나는 조명으로 인해 백화점 앞은 훌륭한 포토존이 됐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3.
남대문시장은 강추위와 깊어가는 밤에도 문 닫지 않았다. 어둠을 밝히는 크리스마스 물품 판매점의 불빛.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4.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남대문시장 기준) 위치한 남산서울타워. 도보, 버스, 택시, 케이블카 등을 통해 오를 수 있다. 케이블카는 편도 6,000원에 왕복 8,500원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5.
남산서울타워에 위치한 팔각정과 전망대. 전망대는 평일 10시~23시, 토요일 10시~24시에 이용 가능하고 대인은 10,000원, 소인은 8,000원의 요금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6.
수많은 연인과 가족의 사랑이 담긴 자물쇠 트리. 남산서울타워의 명물이 된 사랑의 열쇠는 발걸음 닿는 곳마다 찾아 볼 수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7.
남산서울타워에 설치된 ‘어서옥션 크리스마스 트리’. 옥션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설치한 것으로 오는 1월 7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7m 높이의 트리에는 별과 눈 장식물과 함께 ‘크리스마스엔 어서옥션’ 사인물로 꾸며져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8.
남산서울타워에서 본 서울의 야경. 밤 11시가 다 된 시각에도 건물들의 불이 도시를 밝히고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중한교류채널(凤凰网中韩交流频道)
19.
케이블카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이 기사는 중국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kr.ifeng.com)에 중국어로 게재 되었습니다. 중국어 원문은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凤凰网中韩交流频道 特派员 安智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크리스마스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