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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들이 내려와 머무는 곳, 중국 ‘장가계(张家界)’

기사입력 2017-06-02 17:49:24 | 최종수정 2017-06-07 14: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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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설명 = 'The Great China' from 'Nguyen Thanh Luan' on Vimeo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 영상은 Vimeo 계정 ‘Nguyen Thanh Luan’이 열흘 간 중국 장가계((张家界)의 신비로우면서도 장엄한 풍경을 촬영한 영상이다.

중국에는 "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张家界)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 (人生不到张家界, 百岁岂能称老翁?)"라는 말이 있다. 이는 장가계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장가계는 침수와 자연 붕괴 등의 자연적 영향으로 깊은 협곡과 기이한 봉우리, 맑은 계곡 등 자연 절경이 이뤄졌다. 장가계의 웅대하면서도 아름답고 기이한 산세에 수많은 학자, 전문가들은 장가계를 ‘대자연의 미궁’, ‘지구 기념물’이라 부른다.

장가계 국가삼림공원에는 기이한 산봉우리가 3000여 개가 있는데, 마치 사람과 동물, 사물과 비슷한 것이 많고 기개가 살아 숨쉰다.

상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성이라고 불리는 봉황고성은 수상가옥이다. 이곳에는 대다수 묘족들이 살고 있으며 산을 기대고 물과 더불어 살아간다. 수상가옥 사이를 뱃놀이를 하며 유유히 즐길 수 있다.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배경으로도 유명하다.

제작자의 영상과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해 볼 수 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뉴스팀 contact@china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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