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아시아 미녀들의 축제…’2017 미스아시아어워즈’ 성료

19개국 23명의 후보자가 열띤 경합을 펼친 본선에 한국 대표 이예니가 위너

기사입력 2017-11-24 21:30:57 | 최종수정 2017-11-25 1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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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의 더 파티움에서는 아시아 주요국가 미인들이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3회 째를 맞이한 2017 미스아시아어워즈가 성황리에 열렸다./사진=강보배 기자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더 파티움에서는 아시아 주요국가 미인들이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3회 째를 맞이한 2017 미스아시아어워즈가 성황리에 열렸다.

미스아시아어워즈는 3년 전 북경에 있는 아시아중앙위원회가 아시아지역의 뷰티 산업을 서로 교류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중국 상해와 샤면을 거쳐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됐다.

최종 무대에서는 한국과 중국,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 19개국을 대표하는 23명의 후보자가 참가 했다. 또한 행사는 후보자들의 숨겨진 끼와 실력을 마음껏 펼친 군무와 각국의 민속의상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고, 수영복과 드레스 심사 등 엄정한 판정을 거쳐 순위가 결정됐다.

한편 2017 미스아시아어워즈 위너는 한국 대표 이예니, 세미위너에 타타르스탄 대표 올가, 3위 한국 대표 변예진과 인도 대표 아칸샤가 각각 수상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승열 기자 trip29@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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