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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찬란 얼음왕국...`하얼빈 국제 빙설제` 열려

기사입력 2017-01-24 17:14:19 | 최종수정 2017-02-24 12: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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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얼빈 국제 얼음축제 / 사진출처 = bing

겨울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제33회 '하얼빈 국제 빙설제(哈尔冰国际冰雪节)'가 지난 4일 개막했다.

중국 봉황망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관광국과 헤이룽장성(黑龙江省)·하얼빈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국제 빙설제는 ‘빙설지관 위의 명주(冰雪之冠上的明珠)’를 주제로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얼음관광·얼음예술·얼음패션 등 총 5개 분야 100여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하얼빈 빙설제 행사의 주 행사장인 ‘얼음왕국(冰雪大世界)’의 면적은 80만 제곱미터의 규모로 베이징 올림픽주경기장의 4배 크기다.

특히 이곳에 전시한 중국의 만리장성, 터키의 모스크, 유럽의 고성 등의 얼음 조각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얼음 조각 전시뿐만 아니라 축제 현장 곳곳에서 각국의 전통공연이 펼쳐지고 빙상쇼, 수영쇼 같은 볼거리도 제공된다.

이외에 이번 축제에는 얼음낚시, 얼음 결혼식, 온천 등의 독특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곽예지 기자 yeeji1004@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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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왕국  #하얼빈 국제 빙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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