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펼쳐진 기상천외한 ‘오리 쟁탈전’

기사입력 2017-11-15 15:37:34 | 최종수정 2017-11-16 1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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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서 열린 ‘오리 쟁탈전’ 행사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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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서 열린 ‘오리 쟁탈전’ 행사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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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서 열린 ‘오리 쟁탈전’ 행사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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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서 열린 ‘오리 쟁탈전’ 행사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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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시좡족자치구에서 열린 ‘오리 쟁탈전’ 행사 ⓒ 봉황망(凤凰网)
중국의 광시좡족자치구에서 열린 ‘오리 쟁탈전’ 행사가 화제다.

1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간 중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명의 사람들은 광시 링윈현(凌云县)의 한 하천에 모여 ‘오리 쟁탈전’ 등의 민속 행사를 펼쳤다.

오리 쟁탈전은 수 백년째 이어지고 있는 민속 활동으로 본래 정월 닷새 때 새해의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행사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매년 음력 10월쯤 풍작의 계절이 되면 자연의 선물에 감사를 드리고 풍년을 축하하는 행사로 변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진흙탕 물에 뛰어들어 맨손으로 오리를 잡고 물고기를 잡기도 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곽예지 중국 전문 기자 yeeji1004@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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