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닝, 쌍둥이도 식별 가능한 안면인식 매장 오픈

기사입력 2017-11-13 18:17:14 | 최종수정 2017-11-13 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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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지난 11일 쑤닝의 무인매장 ‘이거우(易购)Biu’가 베이징에서 문을 열었다. 이거우Biu는 베이징에 이어 상하이∙난징에서도 머잖아 개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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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중국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에 따르면 베이징 둥쓰환(东四环) 츠윈사(慈云寺) 인근에 위치한 이 매장은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매장에서 원하는 상품을 고른 다음 나갈 때 얼굴을 기계로 스캔하면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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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쑤닝은 안면인식 기술의 오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안면인식 도전 대회’를 개최, 변장을 하거나 쌍둥이의 경우에도 식별이 가능한지 테스트했다. 그 결과 육안으로 식별하는 것보다 정확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권선아 중국 전문 기자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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