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웰니스관광은 이곳으로…” 영지버섯 스파부터 오이 스파까지

기사입력 2017-10-07 11:07:48 | 최종수정 2017-10-07 14: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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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온천장에 이색적인 스파시설이 생겨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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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 스파 / 사진출처 =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허난(河南)성 뤄양(洛阳)시에 위치한 한 온천장에 ‘영지버섯 스파’부터 ‘사과 스파’, ‘유자 스파’, ‘오이 스파’, ‘당근 스파’ 등 ‘과일 스파’와 ‘야채 스파’가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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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스파 / 사진출처 =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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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 스파 / 사진출처 =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
해당 온천장의 관계자는 "현대판 불로초라고 불릴 정도로 영지버섯이 건강에 좋다”며 "약해진 피부의 보습이나 윤기에도 탁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른 야채 스파나 과일 스파도 피부미용, 신진대사 촉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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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지버섯 스파 / 사진출처 =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
막바지 황금연휴를 즐기기 위해 중국인은 물론, 외국인도 이곳을 찾았다. 한 외국 관광객은 "이곳은 어디에서나 볼 수 없는 특이한 스파”라며 "지친 심신을 달래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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