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장가계’로 떠오르는 중국 싼칭산의 밤하늘

기사입력 2017-09-29 10:32:33 | 최종수정 2017-09-29 14:29:25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중국에서 수많은 별이 쏟아지는 싼칭산(三清山)의 밤하늘 사진이 공개됐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최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촬영한 장시(江西)성 싼칭산의 밤하늘 사진을 공개했다. 세계자연유산인 싼칭산은 예로부터 '천하무쌍의 복지(福地)' 또는 '강남 제일의 선봉(仙峰)'이라 불리는 도교의 명산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이 사진이 공개되자 중국 네티즌은 "가족과 함께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일상의 피로를 씻을 수 있어 좋다”, "어서 싼칭산으로 고고!”, "예쁘다. 싼칭산으로 여행가자” 등 반응을 보였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중국  #장가계  #싼칭산  #밤하늘  #여행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