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박보검, 매 회 임팩트 있는 엔딩 선사하며 몰입도 UP

기사입력 2018-12-07 10:23:18 | 최종수정 2018-12-07 17: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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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친구 박보검 ⓒ "남자친구"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이 매 회 방송 말미를 임팩트 있는 연기로 채우며 ‘엔딩 매직’을 선보였다.

tvN ‘남자친구’ 첫 방송에서 박보검(김진혁 역)은 쿠바 여행 이후, 귀국하자마자 송혜교(차수현 역)가 대표인 동화호텔 신입사원 최종 합격 전화를 받았다. 믿을 수 없다는 듯 놀란 눈빛으로 멀어져가는 송혜교를 바라보는 박보검의 모습에서 두 사람의 새로운 인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휴게소에서 함께 찍힌 사진이 기사화 된 2회 말미에서는 박보검의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굳은 얼굴이 극의 긴장감을 더하기도 했다. 3회 방송에서 박보검은 속초에 있는 송혜교를 보기위해 달려갔고 "보고싶어서 왔어요”라는 한 마디의 말과 눈빛으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이어 6일 방송된 4회에서는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스캔들 글로 인해 곤란에 처한 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퇴근길, 수군거리는 직원들 사이에서 애써 태연한 척하는 송혜교를 바라보던 박보검은 그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당당하게 앞으로 걸어 나왔다.

이어 ‘난 선택했습니다. 당신이 혼자 서 있는 그 세상으로 나서기로 결정했습니다.’ ‘나의 이 감정이 뭐냐고 묻지 마세요. 아직은 나도 모릅니다. 지금의 나는 당신을 외롭게 두지 않겠다는 것. 그것입니다’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송혜교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

특히 첫 회부터 지금까지 김진혁이라는 인물을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해내고 있는 박보검은 매 회 말미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엔딩 매직’을 이어가고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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