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소폭 하락세로 개장...멍안저우 체포 증시에 영향

기사입력 2018-12-07 10:21:31 | 최종수정 2018-12-07 1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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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화월화 기자= 6일 중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75% 빠진 262.98로 시작 됐다.

선전성부지수 역시 전날 대비 0.93% 내린 7854.59로 시작했으며 차이나넥스트 역시 0.75% 내린 1371.34로 출발했다.

이 같은 중국 증시의 하락세 원인은 경기 침체 우려가 제기 되면서 하락폭이 시작 됐고 화웨이 최고재무관리자 멍안저우의 캐나다 체포 사실이 알려지면서 약세속에서 시작 됐다.

yuehua@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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