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 쓰촨 멋쟁이의 재활용품 패션쇼

기사입력 2018-12-04 18:37:37 | 최종수정 2018-12-04 1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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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허방신 기자 = 재활용품으로 만든 옷을 입고 거리에 등장한 한 남성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중국 쓰촨(四川)성 메이산(眉山)시에 거주하는 더우샤오강(豆小刚)은 거리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재활용 의상을 뽐냈다.

더우샤오강은 작년 2월부터 주변에서 구한 물건을 모아 의상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솥과 그릇, 국자 등 주방 도구는 물론 키보드, 커튼, 자동차 시트 등 버려진 모든 물건이 그의 손을 거쳐 예술품으로 재탄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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