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타이완 체류기간 1년 120일로 규정

기사입력 2018-12-04 13:20:09 | 최종수정 2018-12-04 15: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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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여행 웨이보

【봉황망코리아】 신도연 기자= 타이완 당국이 중국 본토 관광객의 체류 기간을 120일로 제한한다.
타이완은 중국 관광객들이 타이완을 방문해 체류할 수 있는 방문 규정을 조정했다.
이에 중국 관광객들의 타이완 방문을 위해서는 재정증명서가 필요하고 재정증명을 위해 기존 한화 700만원 한도에서 300만원 한도로 낮추기로 했다.

이로인해 중국 관광객들은 타이완을 방문할 수 있는 일수가 한 해 120일을 넘지 못한다.
이러한 타이완 당국의 조치는 중국 관광객들이 타이완을 방문해 일자리를 구해 중국으로 가지 않고 타이완에 체류하는 경우가 많아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여진다.

shindy@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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