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 1992년 청두 거리 패션

기사입력 2018-11-29 19:22:06 | 최종수정 2018-11-29 19: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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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육사명 기자 = 지난 1992년 중국 청두(成都) 거리를 찾은 여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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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황망(凤凰网)
패셔너블한 쓰촨(四川) 지역 여성들이 거리의 인파 속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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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패션 트렌드를 추구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청두 거리에 세련된 옷차림의 여성들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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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패션 스타일이 다양해졌다. 따거따(大哥大,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 때 불린 이름)를 들고 전화 통화를 하면서 길을 걷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당시 따거따는 부의 상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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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이글거리는 더운 여름 세련된 옷을 입고 청두 거리를 찾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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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 여성들의 옷차림은 당시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았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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