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 침몰한 피닉스호 인양 완료

기사입력 2018-11-20 10:39:05 | 최종수정 2018-11-20 11: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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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허방신 기자 =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7월 5일 태국 푸켓 해상에서 침몰된 피닉스호가 사고 발생 4개월 만인 지난 17일 오후 인양됐다.

피닉스호 선체의 상단과 내부는 수초와 진흙이 가득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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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5일 푸켓 인근 해상에서 중국인 관광객 등 100여명이 타고 있던 피닉스호가 높은 파도에 휩쓸리면서 전복돼 중국인 관광객 47명이 사망한 바 있다.

인양 작업을 담당하는 관계자는 "현재 선체에 바닷물과 진흙이 많아 청소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작업이 마무리되면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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