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13~18일 싱가포르·파푸아뉴기니 순방

기사입력 2018-11-05 11:45:28 | 최종수정 2018-11-05 11:46:5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 제공=청와대
【봉황망코리아】박지연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싱가포르와 파푸아뉴기니 순방에 나선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5일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1월13일부터 18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파푸아뉴기니를 방문한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먼저 11월13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한다. 이곳에서 한-ASEAN 정상회의, ASEAN+3 정상회의,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통해 신남방정책에 대해 설명하면서 역내 무역·투자 확대 및 연계성 증진과 동아시아 공동체 발전을 위한 우리의 협력 의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문 대통령은 파푸아뉴기니로 이동해 11월17일부터 18일까지 제26차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포용적 기회 활용, 디지털 미래 대비”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의 ‘다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pres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문재인  #파푸아뉴기니 순방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