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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 “중소기업•영세업체 적극 지원”

기사입력 2018-10-18 16:25:10 | 최종수정 2018-10-18 16: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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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중소기업과 소규모 영세업체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 정부가 기업의 세금 부담을 줄여 중소기업과 소규모 영세업체(小微企业) 발전을 적극 지원할 전망이다.

18일 중국 정부 관련 소식을 발표하는 중국정부망(中国政府网)에 따르면 지난 17일 국무원 중소기업 발전 촉진 제2차 회의가 류허(刘鹤) 중국 국무원 부총리 주재로 베이징에서 열렸다.

류허 부총리는 회의에서 반드시 기본 경제 제도를 유지하고 중국 경제•사회 발전 과정에서 중소기업과 소규모 영세업체가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중소기업과 소규모 영세업체가 직면한 어려움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며 "반드시 정확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중소기업과 소규모 영세업체의 발전을 적극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류 부총리는 또 "기업의 세금부담 경감, 융자문제 해결, 환경보호•관리 개선, 기술혁신 능력 향상, 국제협력 강화 등 방면에서 중소기업과 소규모 영세업체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검토해 이들 기업의 질적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chosy@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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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허  #중소기업  #영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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